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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6일 목요일

재앙이 넘어가요~~ 유월절을 지키면^0^② // 안상홍님 회복해주신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이 명화는 ? "최후의 만찬"으로 유명하죠!!

그러나 성경적 용어 "유.월.절"이다.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눅 22/15, 20
"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 유.월.절<兪越節> => 예수님의 살 + 피

초림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이 표적이 되어 재앙에서 넘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 마지막 시대 다시 한번...


히 9/28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



성경의 예언따라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재앙을 면할 수 있도록 
알려 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다시는 부산화명동 아파트 화재 사건 같은 일들이 일어나서 아까운 생명들이 희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한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하는 엄마와 아이를 잃어버리는 슬픈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년 4월 새언약 유월절이 돌아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 지키시고,
 하나님의 축복 안에 거하세요.~~~!!






재앙이 넘어가요~~ 유월절을 지키면^0^① // 안상홍님 회복해주신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부산 화명동 아파트 화재…엄마, 아이들 끌어안고 사망 “불길 온몸으로 막아”

기사입력 | 2013-12-12 13:12:31


부산 화명동 아파트 화재,
'부산 화명동 아파트 화재'

부산 북구 화명동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일가족 4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9시 40분경 부산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나 집주인 홍모(34·여)씨와 딸 조모(9)양, 아들(8), 딸(1) 등 일가족 4명이 숨졌다. 

특히 엄마는 불길 속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아이들을 지키려고 한 듯 아들과 딸을 끌어안은 채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부산 화명동 아파트 화재 사건을 진압한 한 소방관은 "모친 홍씨가 딸아이와 어린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 품고 있었다"며 "홍씨의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성별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길이 거셌지만, 엄마는 두 아이를 품은 채 숨져 있었다"고 전했다.

홍 씨의 남편은 야근 근무 때문에 일터로 나가 있어 화재를 피할 수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화재로 연기를 들이마신 이웃 주민 6명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화명동 아파트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 아파트 화재, 엄마 모정에 눈물이 난다", "부산 화명동 아파트 화재, 명복을 빕니다", "부산 아파트 화재, 어쩌다 그런 불이 났을까", "부산 화명동 아파트 화재, 끝까지 아이를 지키려한 엄마", "부산 아파트 화재, 하늘나라에서 부디 행복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출 처 :  <스포츠조선닷컴>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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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이 담긴 유월절 ~~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셨습니다. 
세상 교회들은 지키지 않고 모르는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대로 (성력 1.14 저녁)지킵니다.



13년 12월중순에 들려왔던 일가족의 안타까운 사망소식이 아직도 생생하다.

죽는 순간까지도 엄마는 어린 아이들을 보호하기위해 품에 끌어 안고 있었다고 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그랬다.
자식을 살리고자 하는 엄마는 불길 속에서 조차 자신을 더 희생하고자 하는 애틋한 마음... 그러나 인간의 힘은 너무도 미약하다.
그러하기에 우리에게는 반드시 구원자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를 어떠한 여건과 상황속에서 구원해 줄 수 있는 분...

사 43/1~3
" 야곱아 너를 창조하시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

시 91/1~16
"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군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 
흑암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

오직 재앙에서 구원해 주실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으로는 재앙에서 건져 주실 수 있는 분은 없다.

재앙이 넘어가요~~ 유월절을 지키면^0^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신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킨답니다.♥

★★ 하나님께서 재앙을 어떻게 넘겨주실까?


출 12/1~14
"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사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는 첫달이 되게 하고 …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



이렇게 양잡아 지켰던 구약의 유월절을 신약시대에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예수님께서
친히 오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살과 피로 유월절을 세워주시죠...
다음편에....... ≡≫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 성전건축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함께 하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진리의 터위에 세워진 진리 교회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성전건축은 매우 중요한 특징이 있다. 사람이 임의대로 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지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출애굽기 25:8~9)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 그들이 성막을 모세에게로 가져왔으니 곧 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갈고리들과 그 널판들과 그 띠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필하매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출애굽기 39:1~43)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지어진 성전에 하나님께서 임하셨으며 축복을 주셨다. 이러한 구약의 역사는 신약의 모형과 그림자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그렇다면 신약의 성전건축은 무엇을 의미할까? 신약 시대에는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비유하셨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그러므로 구약 성전 건축은 신약시대 성전재료인 성도들을 모으는 전도를 의미한다. 신약의 성전 건축도 당연히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성전을 건축하는 것인가?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예수님과 사도들의 터 위에 성전을 세우라 하셨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진리의 터 위에 건축해야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진 성전이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의 터 위에 성전을 건축하고 있는가?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사도들도 유월절을 지켰다(고린도전서 11:23).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다(사도행전 17:2).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성전을 건축하는 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등 새 언약을 전하고,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전하는 교회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일요일을 지키라고 명하신 적이 없다.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라고 말씀하신 적도 없다. 이는 모두 사람들이 지어낸 것에 불과하다. 사람이 임의로 지은 것은 성전이 아니다.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사도행전 5:38~39)

모든 교회가 전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성전을 건축하는 곳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진리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뿐이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축복을 주신다.

                                                                            --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을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로 지키며,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라 명하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을 거스르는 행위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임이 분명합니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 새노래♪♬로 힐링하다.



새노래를 아시나요??
성경은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백성들만이 부르는 노래가 새노래라고 기록합니다.
새노래를 통해 힐링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어딜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에서는 새노래로 힐링할 수 있을까요??



시 40/3

"새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시 96/1~3

"새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할찌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찌어다"


시 98/1

"새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많은 열방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노래를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의지해서 나오게 될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노래만이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00년전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계시를 보고 기록하기를


계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을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마지막 시대 새이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을 찬양하는 소리가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노래를 통해 전 세계, 전역에 널리 퍼져나가서
만민들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영광돌릴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에서 새노래를 들어보세요. ~ ★
당신의 영혼이 힐링됨을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노래 ;; http://newsong.watv.org/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 벌거벗은 임금님과 교인들 /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로 안상홍님께서 세워 주셨습니다.


왕이 사기꾼들에게 속아서 나체로 거리를 행진하는 동화 속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1837년 작 안데르센의 작품 ‘벌거벗은 임금님’이다. 원제는 ‘황제의 새로운 옷’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랏일보다 옷에 관심이 많은 임금이 있었다. 어느 날 임금 앞에 두 재단사가 나타나 가장 아름다운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임금은 기뻐하며 그들에게 거액의 돈을 주며 옷을 만들어 오라고 시킨다. 그런데 재단사는 그 옷감은 ‘구제불능의 바보에게는 안 보이는 옷감’이라고 못박아 두었다.


시간이 흘러 어떤 멋진 옷이 탄생될지 매우 궁금한 임금은 신하들을 시켜 재단사가 작업하는 것을 보고 오라고 명했다. 신하의 눈에 분명 옷은 보이지 않았고 재단사들은 허공에서 옷을 만드는 시늉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신하는 자신이 바보로 보이는 것을 원치 않아 옷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후 다른 신하들도 같은 이유로 옷이 보인다고 거짓말을 했다.


임금 역시 옷이 안 보이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신하들이 옷이 보인다고 했으니 자기만 안 보인다고 하면 바보라고 손가락질당할까 두려워 임금도 아름다운 옷이라고 극찬한다. 그리고 임금은 재단사들에 의해 옷을 입는다. 물론 재단사들은 입히는 시늉만 했고, 임금도 장단 맞춰 입는 시늉만 했다.


옷을 입은 임금은 거리 행차를 나가게 된다. 사실 길거리에 있던 사람들, 신하, 모든 이들의 눈에 옷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기들도 바보가 되고 싶지 않아 차마 그 사실을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꼬마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라고 소리치면서 드디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 임금은 정말 옷이 없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재단사의 말에 속아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옷을 입었던(?) 임금의 모습은 오늘날 일부 기성교인들과 닮았다.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분명 보이지 않는다.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없는 일요일예배를 있는 것처럼 지키고 있다. 왜 그럴까. 이 교회의 목사나 저 교회의 목사나 ‘일요일이 거룩한 예배일’이라고 못박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인들은, 옷이 보이지 않지만 진실을 얘기하면 바보라고 몰릴까 두려워했던 백성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성경의 예배일은 분명 ‘안식일’이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언제까지 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장단을 맞춰줄 것인가. 이제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동화 속 아이처럼 말해보라.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라고.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 2:3~4)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거짓말 하는 교회들이요, 일곱째날에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참 진리 교회입니다.

                                                                     ▷▶ 패스티브닷컴 ◁◀



2013년 9월 4일 수요일

☆구원의 Tip~~!! 새언약 유월절 //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운영하시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죽기까지 희생하시고, 종으로 섬기시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하늘 자녀들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겸손을 덕으로 여기는 하나님의 교회....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 가르침을 받습니다.
따라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때까지~ ★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자들은 누가복음 22장을 제시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누가복음 22:16~18)


그들은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유월절을 지키지 않겠다고 하셨으니 이 땅에서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말인즉 ‘하나님의 나라는 천국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서 유월절이 지켜져야 한다’는 해석이다.


언뜻 듣기에 그들의 주장처럼 새 언약 유월절을 이 땅에서 지켜서는 안 될 것 같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하면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비성경적인 주장인지 대번에 알 수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이 어떤 절기인가? 죄 사함을 받는 절기다(마태복음 26:17~28). 그렇다면 그들은 죄인의 죄를 사함 받는 절기인 유월절을 죄인으로는 절대로 들어갈 수 없는 천국에서 지키겠다는 얘기가 된다(요한계시록 14:5). 이것은 어불성설이다. 절기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조차 알지 못하니 천국에 가서 유월절을 지킨다, 그곳에서 죄 사함 받는다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일까.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누가복음 21:29~31)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에서 싹이 날 때’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때’라고 비유로 알려주셨다. 또한 마태복음에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때가 언제인지를 명확히 알려주셨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두 구절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때는 인자 곧 재림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누가복음 22장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유월절을 지키겠다’는 말씀은 ‘재림 예수님께서 임하실 때 유월절을 지키겠다’는 의미다. 이는 재림 예수님만이 유월절을 세워주실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유일하게 유월절을 세워주실 수 있는 분,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증거다.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는 뜻이다.



이같이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도 여전히 유월절은 천국에서 지켜야 한다고 우기겠는가. 이 땅에서 죄 사함을 받지 않고서는 절대 천국 문 안쪽으로 발도 디밀 수 없는데 어쩌랴. 이제라도 깨달아 유월절을 세워주신 재림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알아야 할 것이다.


                                                중에서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DOOR TO DOOR =>끝까지 인내하라"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세상은 알지 못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기위해 37년 복음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오직 하나 자녀찾기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은 영접치 못하고 오히려 비방과 훼방을 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고 전합니다. ★
매일 매일 집집마다 구원자 안상홍님을 전합니다.◆





"DOOR TO DOOR ==> 끝까지 인내하라"

오랫만에 감동적인 영화를 한 편 봤습니다.

왓킨스사 영업왕 ==> 빌포터를 실화로 만든 영화였습니다.



뇌성마비 장애를 안고 태어난 빌포터는 어머니와 함께 직장을 구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을 하지만 번번히 거절을 당했습니다.
마침 영업사원을 모집했던 '홧킨스'라는 회사도 빌포터를 받아 주지 않았지요. 그러다 회사 밖으로 나오다 기다리고 있던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서 다시 한번 용기내어 말합니다.

"아무도 가려하지 않는 지역으로 저를 보내 주세요. 저를 가장 힘든 지역으로 
보내주세요"라고...

왓킨스사의 영업사원으로 취업하고 어머니와 빌 포터는 너무나 기뻐합니다.

그러나 가가호호 방문판매를 하는 영업사원의 일은 뇌성마비인 그에게는 그리 녹록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오른손은 사용할 수 없어서 왼손으로만 생활용품을 담은 무거운 가방을 집집마다 방문판매 했기때문입니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쓸수 없어 비를 맞았고, 바람을 맞으며 열심히 걸었습니다.
사람들은 구걸하는 걸로 받아들이고, 동정의 시선으로 바라봤습니다.
정상인도 하기도 힘든 방문판매를 장애인인 빌 포터가 하기에는 무리같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아들에게 싸준 샌드위치 앞면에 <PATIENCE> "인내" 라는 단어가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PERSISTENCE> "지속" 즉, 끝까지 인내하기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습니다.

빌 포터는 하루 15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며 이집 저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게 되고 빌 포터는 어머니가 원하는 것이 자신의 홀로서기임을 알고 마음을 굳게 다잡고 견뎌나갑니다.
척박한 지역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두드리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성실함을 알아보는 고객들이 늘어 갔습니다.

빌포터의 이러한 인내는 24년 동안 계속 이어졌고, 그 인내와 끈기로 올 해의 영업왕에 선정되게 됩니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끝까지 인내"한 빌포터에겐
값진 열매가 주어졌습니다.


왓킨스사에서 그가 남긴 실적은 지금까지 깨지지 않고 있답니다.~ ^^
빌 포터는 말합니다.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끝까지 인내하라"







저의 모습을 돌아보니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세상의 꿈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먼 길을 걸으며, 오직 성실함과 끝없는 인내를 발휘하는 빌 포터를 보며..
정말 내가 가져야 정신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롬 8/16~18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히 10/32~37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의 구경거리가 되고 …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이 시대 우리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인내하고 인내하고 끝까지 인내하라".... 영원한 천국유업을 우리에게 주시기위해
오늘도 기도해 주십니다.










2013년 7월 25일 목요일

정의의 심판...(나치 전범 심판의 교훈) ***진리의시온 하나님의교회



나치 전범 심판의 교훈 *** 진리의시온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몹시도 더운 여름날....


뉴스를 통해 잊혀지고 있던 역사를 청산하기 위한 일들이 언론을 통해 보도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학살에 참여한 나치 전범을 찾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다는

내용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 죗값을 치르지 않고 노년을 보내고 있는 나치 전범들은 불안에 떨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라며 아나운서의 멘트는 이어졌습니다.



한 버스 정류장에 붙은 포스터의 내용...


≪" 늦었지만 너무 늦지 않았다." ≫

나치 전범들이 자유롭게 살고 있다면서 이들을 신고하는 시민에게 내건 2만5천유로,

우리돈으로 3천700만원의 현상금을 걸었다는 내용.


" 늦었지만 너무 늦지 않았다."

" 늦었지만 너무 늦지 않았다."

" 늦었지만 너무 늦지 않았다."



"독일 시민에게 도움을 호소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정의의 심판대에 세울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그들은 평화와 안정 속에서 살 자격이 없습니다." 라며

에프라임 주로프, 비젠탈센터 예루살렘 사무소장은 호소했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70여년전,

2차 세계대전의 종전으로 유대인 수용소의 문이 열리게 되었을 때, 세계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수용소 안에는 미처 매장하지 못한 유대인들의 시체가

산더미 처럼 쌓여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는 인종청소라는 명목 아래 무려 600백만 명

에 이르는 유대인들을 몰살시켰습니다.



현재 독일은 나치 전범에 대한 캠페인을 통해

누구든지 죄가 드러나면 찾아서 그에 따른 재판

형벌을 받게하는 심판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1600년간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하고도 올바른 심판을 받지 않고 자신들을 합리화

하는데 있는 "로마 카톨릭, 천주교회 " 

중세 종교암흑세기 동안 5,00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이어 600만 명의 유대인을

살인한 사건은 모두 교황에 의해 자행된 것이였습니다.



그런 자들을 '거룩한 아버지' 혹은 '그리스도의 대리자' 혹은 '평화의 사도'라며 칭송하는

것은 살인자들에게 평화와 안정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늦었지만 너무 늦지 않았습니다. 로마 카톨릭은

살인죄에 대한 응당한 죗값을 받아야 하며,

평화와 안정속에서 살 자격이 없습니다.


지나간 과오를 심판하는 것은 반드시 그들의 행위에

따른 비판적인 청산작업이 필요합니다.


로마 카톨릭을 심판하지 않는 것은 그들의 죄를 묵인

하는 행위입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정의의 심판대앞에 세우는 그날까지....

우리도 호소를 해야겠습니다. ~ ~ <↖*▽*↗>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마귀의 정체를 알리고, 그 진실을 규명

하는데 앞장서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구원의 장소이며,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

이 약속된 교회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각 국에서 참 하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기위해서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로 몰려 오고 있습니다.

가까운 동네를 찾아보세요~ ~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013년 6월 19일 수요일

영적 내비게이션(soul-navigation)=> 어머니하나님



영적 내비게이션( soul - navigation) => 어머니하나님






모르는 길을 갈 때 내비게이션(navigation)이 있으면 안심입니다.

지명이나 주소만 입력하면 도로의 위치는 물론 주위 배경까지 자세히 보여주며

음성 안내를 해주고, 실수로 길을 지나치거나 잘못 들어서더라도 재탐색으로

새로운 경로를 제시해줍니다.

길눈이 어두운 사람들에게는 이리저리 헤매는 수고를 덜어주는, 그야말로 든든한

안내자이지요.

 내비게이션이 제공하는 편리를 유지하려면 때마다 업그레이드가 필수입니다.

변함없이 그 상태로 두면 새로 생긴 도로 정보를 읽지 못해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돌아가게 만드는 수가 있습니다.

 믿음의 목적지를 갈 때도 영적 내비게이션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리 영혼이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최단 코스, 최적 코스로 갈 수 있도록 때마다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교훈의 말씀에 항상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나 보기에 잘 가고 있는 듯해도 먼 길로 빙 돌아가는 것일 수도 있으니 늘 점검

하세요.  지금, 어머니께서 말씀하신 교훈대로 잘 따르고 있는지...






어머니하나님의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오직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영의 생명은 탄생되어지고, 어머니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구원길.... 천국으로 인해주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와~ ~ 보세요!! 느껴보세요.... 어머니의 사랑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