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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4일 금요일

;;⊙­­˘⊙;; 벌거벗은 임금님과 교인들 /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로 안상홍님께서 세워 주셨습니다.


왕이 사기꾼들에게 속아서 나체로 거리를 행진하는 동화 속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1837년 작 안데르센의 작품 ‘벌거벗은 임금님’이다. 원제는 ‘황제의 새로운 옷’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랏일보다 옷에 관심이 많은 임금이 있었다. 어느 날 임금 앞에 두 재단사가 나타나 가장 아름다운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임금은 기뻐하며 그들에게 거액의 돈을 주며 옷을 만들어 오라고 시킨다. 그런데 재단사는 그 옷감은 ‘구제불능의 바보에게는 안 보이는 옷감’이라고 못박아 두었다.


시간이 흘러 어떤 멋진 옷이 탄생될지 매우 궁금한 임금은 신하들을 시켜 재단사가 작업하는 것을 보고 오라고 명했다. 신하의 눈에 분명 옷은 보이지 않았고 재단사들은 허공에서 옷을 만드는 시늉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신하는 자신이 바보로 보이는 것을 원치 않아 옷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후 다른 신하들도 같은 이유로 옷이 보인다고 거짓말을 했다.


임금 역시 옷이 안 보이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신하들이 옷이 보인다고 했으니 자기만 안 보인다고 하면 바보라고 손가락질당할까 두려워 임금도 아름다운 옷이라고 극찬한다. 그리고 임금은 재단사들에 의해 옷을 입는다. 물론 재단사들은 입히는 시늉만 했고, 임금도 장단 맞춰 입는 시늉만 했다.


옷을 입은 임금은 거리 행차를 나가게 된다. 사실 길거리에 있던 사람들, 신하, 모든 이들의 눈에 옷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기들도 바보가 되고 싶지 않아 차마 그 사실을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꼬마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라고 소리치면서 드디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 임금은 정말 옷이 없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재단사의 말에 속아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옷을 입었던(?) 임금의 모습은 오늘날 일부 기성교인들과 닮았다.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분명 보이지 않는다.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없는 일요일예배를 있는 것처럼 지키고 있다. 왜 그럴까. 이 교회의 목사나 저 교회의 목사나 ‘일요일이 거룩한 예배일’이라고 못박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인들은, 옷이 보이지 않지만 진실을 얘기하면 바보라고 몰릴까 두려워했던 백성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성경의 예배일은 분명 ‘안식일’이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언제까지 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장단을 맞춰줄 것인가. 이제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동화 속 아이처럼 말해보라.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라고.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 2:3~4)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거짓말 하는 교회들이요, 일곱째날에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참 진리 교회입니다.

                                                                     ▷▶ 패스티브닷컴 ◁◀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약이 되는 소금, 독이 되는 소금... //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약이 되는 소금, 독이 되는 소금..


 

소금에도 약이 되는 소금이 있고, 독이 되는 소금이 있듯이 하나님의 법에도 사람의 생각

으로 인해 변질되어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 법이 있습니다.

우리는 변질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처음 그대로의 법을 지켜 온전한 생명

가운데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계명 中에서 네번째 계명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날 안식일(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많이 당황하셨지요??^^ ♪♬ 저도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

 *^0^* 일곱째날 안식일..(새어약)

하나님의교회에서 올바르게 알려주고 지켜 행합니다.



2013년 6월 24일 월요일

※※ 하나님께 특별한 날은...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보다 더 귀히여기며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안증회)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신령과 진정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주간절기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 특별한 날은...



사람들이 1년 365일을 다 기억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별한 날 곧 기념일만큼은
꼭 기억한다. 나에게는 평범한 일요일이 어떤 이에게는 특별한 기념일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특별한 7월 22일이 어떤 이에게는 무엇을 먹었고 무엇을 입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무의미한 날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날, 사람들은 대개 그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하게 보낸다. 하나님께서도 소중하게 여기시는 날이 있다.
그날을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내길 원하신다. 바로 ‘안식일’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
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기념일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안식일은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천지만물을 창조
하신 창조주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날이다. 이처럼 하나님께 이날이
매우 소중했기 때문에 안식일을 가리켜 ‘표징’이라고 하였고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과 함께 기념하길 원하시는 안식일은 언제일까. 창세기 2장
을 보면 알 수 있듯,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를 봤을 때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토요일이 안식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날을 특별하게 여긴다.
기억하고 함께 지키길 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안식일
을 기억하여 지킬 수밖에 없으리라.

                                                                                                                          == 패스티브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