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새로운정신】=> 창조주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교회들이 올바른 믿음을 갖지 못하는 것은 성경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믿음을 가진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기록된 모든 내용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는 교회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와서!  살펴보세요~~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과 희생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새로운정신=>


창조주 아버지,어머니 하나님~~


흔히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한 분 이신 아버지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 새로운 정신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창조하셨다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채 지난 날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한다.
정말 천지창조는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하셨을까? 확인해보자...


  계 22:18~19「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성경은 우리 자의나 임의로 해석하거나 분별해서는 않되며, 오직 있는 그대로 행하고 믿으면 되는 것이다.

 창 1:1~23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런데 여섯째날~~ 사람을 창조하시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하시며 '복수의 하나님'을 표현하셨다.하나님께서는 첫째날 부터 시작해서 여섯째날까지 천지와 만물을 친히 창조하셨다.
왜 이렇게 혼란케 하셨을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들어진 최초의 사람 : 아담과 하와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인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심을 알려 주는 대목이다.
그리고 우리는 남자 형상의 하나님 => 아버지 하나님  라 부른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 => ??? 누구라 부를까??  "어머니 하나님"
또한,

창 11:6~7「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 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 」

성경 곳곳에서 하나님을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동안에는 우리가 하나님을 한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어 왔다면 이제는
성경에 예언따라 등장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할 것이다.

 마 6: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갈 4: 26「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은 하늘에는 우리 아버지도 계시고,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의 함께하신 합작품임을 성경을 통해 증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 하는 자들은 재앙과 멸망을 받게 될 것이며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이 마지막시대는 ~~~ 우리에게 새로운 정신을 요구하고 있다.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성경 66권의 증거를 받으시며 하나님의 교회에 함께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새로운 정신에 도전해 보시라.!!!!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Researching Yourself~!! 너 자신을 알라 // 하나님의교회


Researching Yourself~!! 너 자신을 알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에서 인생의 근본, 영혼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아버지,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며 천상의 사랑으로 힘겨운 삶에 지친 불쌍한 영혼들을 하늘나라(천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어버지,어머니를 통해 깨달아 보세요... 하늘나라(천국)의 기억들을.... 





인류가 진화하고, 과학이 발달해도 풀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 가운데서 "사람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부분이죠.
그래서 많은 공상가나 철학자들은 많은 논리를 들어 논하기를 즐겨했어요.
대표적인 인물이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였죠..
참으로 궁금합니다. 과연 우리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요???
성경은 알려줍니다. 우리의 근본, 영혼 문제를....  

잠 8/22~30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촌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잠언서 기록은 ?? 솔로몬
만세전에, 땅이 생기기 전부터  즉,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그가 이미 존재했다면 ?? 영혼이 존재...

왜???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하늘을 지으시고 땅의 기초를 정하실때에 자신이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었다고 했는데 난하주에서는 "양육받는 아이"라 설명한다.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 그는 누구를 아버지라 불렀겠습니까? 하나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렀던  솔로몬이 다윗의 아들로 이 땅에 태어나 이스라엘의 세 번째 임금이 되었죠. 이 땅에서 다윗을 아버지라 불렀음.
그래서 이 땅에는 육의 아버지가 계시고, 하늘에는 영의 아버지가 계심. 그리고 육의 어머니가 계시듯 영의 어머니도 계심.


욥의 경우를 통해서도 우리는 하늘나라(천국)에서 살던 천사 즉, 영혼의 존재였음을 알려 주고 있죠.
 (욥 38/1~4, 21)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 곧 인생의 옷을 입기 이전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렀고, 어머니라

불러왔지요...


이러한 사실을...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흙 => 육체 (창 2/7)로 흙인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지만, '신' 곧 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했음.
우리의 영혼이 하늘에서 왔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돌아갈 세상은 과연 어디겠습니까??? 바로 하늘나라 (천국)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왔던 곳도 하늘나라(천국)요, 돌아갈 곳도 같은 하늘나라 (천국)...  

'너 자신을 알라'(Researching Yourself)는 말처럼 자신을 돌아보고 다음 세계를 준비 할 수 있는 지혜를....



2013년 9월 4일 수요일

↖(⊙·⊙)↗::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친   절



한 사업가가 공장을 지을만한 땅이 있는지 물색하던 중 마침 공장을 짓기에

아주 적합한 토지를 발견했다. 땅주인은 고집쟁이 할머니였습니다. 그 땅이

필요한 사업가는 수차례 할머니에게 찾아가 땅을 팔 것을 권유했지만 

할머니는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어느 눈 내리는 겨울날, 할머니는 그  

사업가를 찾아갔습니다. 절대로 땅을 팔지 않겠으니 더 이상 귀찮게 하지 말

라는 뜻을 밝히기 위해서 였습니다. 할머니가 사무실에 들어가자 여직원은 

할머니가 어떤 분인지 몰랐지만 아주 친절하게 맞았습니다. 

그녀는 할머니의 머리와 옷에 쌓인 눈을 털어 드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차를

내왔습니다. 뜻밖에 여직원의 따뜻한 환대를 받은 할며니는 절대로 땅을

팔지 않겠다는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일개 여직원의 마음 씀씀이가 이토록 살가운데 …… 사장은 말할 나위도 

없겠지!!! 그런 사람에게 꼭 필요한 땅이라면 파는 것도 나쁘지 않아.'

여직원의 작은 친절에 할머니의 완고했던 마음은 봄눈 녹듯 녹았습니다.





마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소금의 역할 --> 부패를 방지.

· 빛의 역할 --> 어둠을 걷어내고 옳은 것과 그른 것을 구분.

  빛이 없다면 우리의 발걸음은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고 갈 수 없는 걸음걸이와 같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셨습니다.

  바로 우리의 착한행실이 세상의 빛의 역할이라 하셨습니다.


<자매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 부녀들을 보면서 항상 밝게 웃고, 친절한 모습에 뭔지 모를 궁금증이 일었던 언니가 있었습니다.

세상 교회들은 이상하다 말하지만, 자신이 본 하나님의교회 부녀들의 모습은 이상하지 않고 오히려 여느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사람들보다 밝고 상냥하며 어려울때 이웃을 돕는 모습이 아름답게 여졌다고 합니다. 

그 때, 우리 하나님의교회 전도인을 만났고, 성경을 통해 재림 예수님과 하늘 어머니를 확인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밝은 모습에 함께 하고 동화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미소의 중심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깨달은 부녀는 8년이란 시간을 지켜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8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선한행실에 마음 문을 열었던 자매님....
이제는 어머니 하나님을 뵙는것이 소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


☆구원의 Tip~~!! 새언약 유월절 //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운영하시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죽기까지 희생하시고, 종으로 섬기시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하늘 자녀들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겸손을 덕으로 여기는 하나님의 교회....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 가르침을 받습니다.
따라서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때까지~ ★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자들은 누가복음 22장을 제시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누가복음 22:16~18)


그들은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유월절을 지키지 않겠다고 하셨으니 이 땅에서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말인즉 ‘하나님의 나라는 천국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서 유월절이 지켜져야 한다’는 해석이다.


언뜻 듣기에 그들의 주장처럼 새 언약 유월절을 이 땅에서 지켜서는 안 될 것 같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하면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비성경적인 주장인지 대번에 알 수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이 어떤 절기인가? 죄 사함을 받는 절기다(마태복음 26:17~28). 그렇다면 그들은 죄인의 죄를 사함 받는 절기인 유월절을 죄인으로는 절대로 들어갈 수 없는 천국에서 지키겠다는 얘기가 된다(요한계시록 14:5). 이것은 어불성설이다. 절기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조차 알지 못하니 천국에 가서 유월절을 지킨다, 그곳에서 죄 사함 받는다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일까.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누가복음 21:29~31)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에서 싹이 날 때’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때’라고 비유로 알려주셨다. 또한 마태복음에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때가 언제인지를 명확히 알려주셨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두 구절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때는 인자 곧 재림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누가복음 22장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유월절을 지키겠다’는 말씀은 ‘재림 예수님께서 임하실 때 유월절을 지키겠다’는 의미다. 이는 재림 예수님만이 유월절을 세워주실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유일하게 유월절을 세워주실 수 있는 분,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증거다.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는 뜻이다.



이같이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도 여전히 유월절은 천국에서 지켜야 한다고 우기겠는가. 이 땅에서 죄 사함을 받지 않고서는 절대 천국 문 안쪽으로 발도 디밀 수 없는데 어쩌랴. 이제라도 깨달아 유월절을 세워주신 재림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알아야 할 것이다.


                                                중에서




2013년 8월 29일 목요일

동심협력(同心協力)하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는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한 엘로히스트가 모인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늘 어머니의 교훈을 받으며 날마다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새노래로 찬양하는 교회로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교회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각처에서 하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날아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연합하고 화합하는 사랑을 느껴보세요~~ ☆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죠...
→ 가볍고 쉬운 일이라도 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 함께 하면 무슨 일이든 더 쉽고 빠르게 능률적으로 할 수 있음을 표현합니다.

그런 반대되는 속담은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아닐까요?
→ 여러 사람이 한마음이 아닌 각자 다른 주장과 생각으로 어떤 일을 하면 그 일은 그르치기 쉽상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 우리 하늘 어머니께서 하늘 자녀들에게 교훈해 주시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바로 동심협력(同心協力)
; 마음을 같이 하여 힘을 내어 서로 돕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쉽고 가벼운 일을 할 때도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서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면 영혼을 구원하는 귀하고 소중한 일인 복음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한 자세로 요구될 것입니다.

전 4/11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빌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시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육신적으로 볼때 부모님이 가장 기쁠 때가 형제,자매가 한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우애하여 부모님의 뜻을 받들고자 할 때입니다.

우리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들에게 항상해주시는 말씀은 형제,자매가 서로를 아껴주고, 서로서로 돌아보아 아픔을 씻어주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하나님의 규례와 복음하는 것을 가장 바라셨습니다.
그랬을때 비로소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오늘도 동심협력(同心協力)하며....





성경인물〓>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은 누구?¿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첫 사람, 아담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그런데 성경은 또 다른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누구일까?????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중에서




마지막 아담  〓  재림예수님  〓 안상홍님


마지막 아담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유월절로 영생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 = 하.나.님이십니다.
이 시대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 감추인 보화를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에게 옳고 그른 것을 판단케 해주십니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의류혁명을 일으킨 씨앗 하나.. 십사만사천 中에서 //하나님의교회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양털보다 아름다운 털을 맺는 불가사의한 나무'라고
 한 목화(木化).

목화는 8~9월에 꽃이 피었다가 지면 다래(열매)가 맺히고
 가을 걷이가 시작될 무렵, 열매의 껍질이 벌어지면서 
하얀 솜을 몽글몽글 피워 올립니다.
이것이 바로 조선시대 의류혁명의 장본, 목화솜입니다.

우리나라는 고려 말 공민왕 때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붓두껍에
열 개의 목화 씨앗을 넣어 가져온 문익점이 처음 목화를 재배했습니다.

문익점은 원나라 사람들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옷을 입고, 지내는 것을 보고 추위에 
시달리는 고국 백성들을 떠올려 목화씨를 가져왔습니다.
당시 씨앗 열 개 중 단 한 개만 삭이 났지만, 문익점은 3년동안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하여 목화 재배에 성공, 전국 방방곡곡에 목화 씨앗을 전했습니다.

이후 사람들은 목화솜으로 만든 옷과 이불로 추위의 고통에서 벗어나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목화는 옷감이나 이불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생활용품과 공업원료, 약용으로 생활에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목화씨 한 개가 일으킨 의류혁명으로 문익점은 당대 사람들
에게 칭찬과 명성은 물론 후세까지 공신 칭호를 받는 위인이 되었습니다.

고국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처럼 우리도 사랑이 식어진 영적
겨울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솜처럼 따뜻한 진리의 씨앗을 널리 전해야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진리와 의의 옷, 하얀 천사의 날개옷을 모두 입는 그날까지 진리의 씨앗
하나도 소중히 여기며 정성과 수고로 명성까지 넉넉히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 ▶ 십사만사천 중에서




흑암 세상 가운데 진리의 빛이 되셔서 우리들을 인도하시는 성령과 신부께 가까이 나아가면
범사마다 성령과 신부의  도우심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교회~ 들어보셨나요???

성령과 신부를 절대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이 모인 하나님의교회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