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 성전건축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함께 하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진리의 터위에 세워진 진리 교회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성전건축은 매우 중요한 특징이 있다. 사람이 임의대로 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지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출애굽기 25:8~9)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 그들이 성막을 모세에게로 가져왔으니 곧 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갈고리들과 그 널판들과 그 띠들과 그 기둥들과 그 받침들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필하매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출애굽기 39:1~43)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지어진 성전에 하나님께서 임하셨으며 축복을 주셨다. 이러한 구약의 역사는 신약의 모형과 그림자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그렇다면 신약의 성전건축은 무엇을 의미할까? 신약 시대에는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비유하셨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그러므로 구약 성전 건축은 신약시대 성전재료인 성도들을 모으는 전도를 의미한다. 신약의 성전 건축도 당연히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성전을 건축하는 것인가?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예수님과 사도들의 터 위에 성전을 세우라 하셨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진리의 터 위에 건축해야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진 성전이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의 터 위에 성전을 건축하고 있는가?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사도들도 유월절을 지켰다(고린도전서 11:23).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다(사도행전 17:2).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성전을 건축하는 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 등 새 언약을 전하고,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전하는 교회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일요일을 지키라고 명하신 적이 없다.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라고 말씀하신 적도 없다. 이는 모두 사람들이 지어낸 것에 불과하다. 사람이 임의로 지은 것은 성전이 아니다.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사도행전 5:38~39)

모든 교회가 전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성전을 건축하는 곳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진리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뿐이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축복을 주신다.

                                                                            --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을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로 지키며,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라 명하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을 거스르는 행위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임이 분명합니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 새노래♪♬로 힐링하다.



새노래를 아시나요??
성경은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백성들만이 부르는 노래가 새노래라고 기록합니다.
새노래를 통해 힐링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어딜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에서는 새노래로 힐링할 수 있을까요??



시 40/3

"새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시 96/1~3

"새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할찌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찌어다"


시 98/1

"새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많은 열방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노래를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의지해서 나오게 될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노래만이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00년전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계시를 보고 기록하기를


계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을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마지막 시대 새이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을 찬양하는 소리가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노래를 통해 전 세계, 전역에 널리 퍼져나가서
만민들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영광돌릴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에서 새노래를 들어보세요. ~ ★
당신의 영혼이 힐링됨을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새노래 ;; http://newsong.watv.org/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 상속자들...하늘나라 왕관을 쓰는 자들???? // 하나님의 교회




요즘 모 방송에서 "상속자들"이라는 타이틀을 건 드라마가 화제다.
상위 1%에 속한 사람들과 나오는 집들을 보면 확실히 스케일이 다르다.
우리나라 상위 1% 사람들.. 그 속에서 모든 유업을 이어 받기위해 그 만큼의 무게를
 견뎌야 만이 그 유업을 이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늘나라에도 왕관을 쓰는 자들이 한정되어 있다. 
하늘나라 왕관을 쓰는 상속자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다. ~^^


롬 8/16~18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증거 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는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이 세상의 무엇으로도 하늘나라와 비교될 수 없는 유업.. 
그 상속자들에게 부여되는 모든 명예와 영광의 왕관을 쓸 수 있는 하나님의교회.
그 이유는 한 가지~!!!!  어.머.니.하.나.님.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교회다.
그 이유 또한 영의 부모님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자...




이처럼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유자이신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들은 어떠한가>????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다.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대로 따르고 있다.

그럼..

하늘나라 유업을 이어받을 상속자들.....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뤄보세요~~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 영혼 ]

영혼의 존재에 대하여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영혼의 존재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킨 논제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지만 그 누구도 답을 얻지 못했고, ‘나’라는 존재는 과연 어디서 왔는지 깨닫지 못한 채 다만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철학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영혼’은 인간의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망상에 불과할 것이다. 무신론자는 두말할 것도 없지만 개중에는 2천 년 전 사두개인들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유대교의 한 당파였던 사두개인들은 성경의 일부만 인정하고 부활, 천사의 존재와 함께 사람이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없다며 영혼의 존재를 부인했다(사도행전 23:8). 이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근본 원리를 깨닫지 못해 빚어지는 현상이다.

영혼의 근본 원리는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이다. 혹자는 출생과 동시에 영혼이 생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그 말이 옳다면 육신이 소멸할 때 영혼도 함께 없어져야 한다. 그러나 육신이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 있다. 다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도 있겠으나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세균이나 미생물은 인간의 시력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 존재한다. 현미경을 사용하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생물체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영혼 세계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특별한 도구만 있으면 확인이 가능하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이 그것이다. 성경에는 창조의 역사로부터 영혼 문제가 무수히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생령(生靈)은 사람이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결합된 상태를 의미한다.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은 아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의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혼(신)인 것이다. 즉 영혼이 깃들지 않은 육체는 아무 생명력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육체에 영혼을 결합시켜 살아 있는 사람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살아 있는 상태라면 반대로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가리킨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각각 그 온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흙인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 썩어 없어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은 영혼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육신과 별개로 존재하는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오기 전 하늘에 있었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들이었다고 알려주고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잠언 8:22~26)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 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그것으로 땅끝에 비취게 하고 악인을 그 가운데서 구축한 일이 있었느냐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1~21)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7)


이 말씀들을 정리해보면, 하늘의 천사들이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와 잠시 육신을 입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원래 있던 곳이 하늘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어 육신을 벗게 되더라도 영혼이 남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물속에만 사는 잠자리 애벌레는 장차 자신이 잠자리가 되어 누비고 다닐 바깥세상, 곧 푸른 하늘과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는 곳을 상상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수천억 개의 은하계가 가득한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장차 허락될 영혼의 세계를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이사야 40:15).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난립해 있지만, 영혼세계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교회들은 없다.
우리의 근본이 어디서 와서 왜 이 땅에서 살다고 죽게 되고, 어디로 가는지 명확하게 밝혀주는 교회도, 학자들도 없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도 정작 돌아가 하늘 나라가 어떤곳인지 설명할 수 없고 막연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만큼은 분명하게 "영혼 세계"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의 근본은 천사들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땅에서 그 죄값을 치르고 있으며, 다시 돌아갈 하늘나라는 영원세세토록 왕노릇하는 천상임을 알리고 있다. 달리 표현하면 지구는 잠시 잠간 머무는  '영혼의 도피성'이라 하나님의교회는 알린다.
이 사실을 '안상홍님 저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이란 책자를 통해 안상홍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근본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돌아갈 하늘나라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곳이다.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교훈"★



하나님의교회는 날마다 날마다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교훈"을 아시나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죄



‘Perhaps the worst sin in life is knowing right and not doing it.’

아마 세상에서 가장 나쁜 죄는 옳은 것을 알면서 그것을 행하지 않는 것일 것이다

-Martin luther king Jr-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시험에서 승리하는지

어떻게 해야 연합을 잘하는지

어떻게 해야 열매를 맺는지

어떻게 해야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압니다.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참아주시고 눈감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아름다운 행위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 # 출 처 :멜기세덱 문확관



오늘도 "어머니의교훈"을 가슴에 새기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행복합니다. ~♥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 벌거벗은 임금님과 교인들 /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로 안상홍님께서 세워 주셨습니다.


왕이 사기꾼들에게 속아서 나체로 거리를 행진하는 동화 속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1837년 작 안데르센의 작품 ‘벌거벗은 임금님’이다. 원제는 ‘황제의 새로운 옷’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랏일보다 옷에 관심이 많은 임금이 있었다. 어느 날 임금 앞에 두 재단사가 나타나 가장 아름다운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임금은 기뻐하며 그들에게 거액의 돈을 주며 옷을 만들어 오라고 시킨다. 그런데 재단사는 그 옷감은 ‘구제불능의 바보에게는 안 보이는 옷감’이라고 못박아 두었다.


시간이 흘러 어떤 멋진 옷이 탄생될지 매우 궁금한 임금은 신하들을 시켜 재단사가 작업하는 것을 보고 오라고 명했다. 신하의 눈에 분명 옷은 보이지 않았고 재단사들은 허공에서 옷을 만드는 시늉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신하는 자신이 바보로 보이는 것을 원치 않아 옷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후 다른 신하들도 같은 이유로 옷이 보인다고 거짓말을 했다.


임금 역시 옷이 안 보이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신하들이 옷이 보인다고 했으니 자기만 안 보인다고 하면 바보라고 손가락질당할까 두려워 임금도 아름다운 옷이라고 극찬한다. 그리고 임금은 재단사들에 의해 옷을 입는다. 물론 재단사들은 입히는 시늉만 했고, 임금도 장단 맞춰 입는 시늉만 했다.


옷을 입은 임금은 거리 행차를 나가게 된다. 사실 길거리에 있던 사람들, 신하, 모든 이들의 눈에 옷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기들도 바보가 되고 싶지 않아 차마 그 사실을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꼬마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라고 소리치면서 드디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 임금은 정말 옷이 없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재단사의 말에 속아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옷을 입었던(?) 임금의 모습은 오늘날 일부 기성교인들과 닮았다.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분명 보이지 않는다.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없는 일요일예배를 있는 것처럼 지키고 있다. 왜 그럴까. 이 교회의 목사나 저 교회의 목사나 ‘일요일이 거룩한 예배일’이라고 못박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인들은, 옷이 보이지 않지만 진실을 얘기하면 바보라고 몰릴까 두려워했던 백성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성경의 예배일은 분명 ‘안식일’이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언제까지 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장단을 맞춰줄 것인가. 이제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동화 속 아이처럼 말해보라.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라고.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 2:3~4)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거짓말 하는 교회들이요, 일곱째날에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참 진리 교회입니다.

                                                                     ▷▶ 패스티브닷컴 ◁◀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 ⓖⓞⓓ와 소통하는 하나님의 교회↖↖⊙0⊙↗↗




직장인 천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40퍼센트가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듣기'를 꼽았습니다.

두 사람씩 마주 앉아 마음대로 주제를 정해 같은 시간 동안 대화를 하도록 한 실험에서도 듣기의 중요성은 두드러졌습니다. 이야기를 경청하게 한 팀은 화기애애한 대화가 진행된 반면 건성으로 듣게 한 팀은 대화가 몇 분도 채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고개만 끄덕인다고 잘 듣는 것은 아닙니다. 속으로 딴생각을 하면서 들으면 대번에 표시가 납니다. 나중에 무슨 말을 들었는지도 거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대로 듣지 않아 타인의 말에서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정보들을 놓쳐버리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하나님과의 소통에서야말로 '제대로 듣기'가 필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축복들이 담겨있습니다. 여태 하나님의 말씀을 건성으로 들으며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다면, 듣고 싶은 것만 골라 듣고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우리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잘 포착할 수 있도록....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하나님과 소통하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사함과 구원의 약속으로 정해주셨고, 그 침례는 6개월이나 1년후에 주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베풀도록 본 보여 주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과의 소통을 확실히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만이 진정한 구원이 주어집니다.

확인해 보세요.~~ 하나님과의 소통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