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일 월요일

엘로힘이 성삼위 일체??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엘로힘이 성삼위 일체???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 안상홍님을 한분 하나님으로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 66권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성령 안상홍님께서 훼파된 진리의 시온을 다시 건설하여 주신 이 시대 진정한 구원자이십니다.♣




창세기 1장 26절의 ‘하나님’은 복수 형태인 ‘엘로힘’ 즉, ‘하나님들’로 기록되어 있다. 또 사람을 창조하시는 과정에서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하셨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일체 즉, 한 분이란 뜻이다. 한 분인데 어떻게 ‘하나님들’과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기록될 수 있겠는가.

만약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는 세 분이라면 복수 형태의 표현은 맞지만 창세기 말씀은 앞뒤가 맞지 않게 된다. ‘엘로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라고 가정하면 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창조하시고”라는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다.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준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9)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리고 끝날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와 ‘우리’라는 복수대명사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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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뿐 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온전히 영접하여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 GOOD NEWS◈<복음=어머니를 전하고 알리는 소식> //하나님의교회



얼마전 뉴스에서 한국 : 스위스가 축구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그야말로 good news였다.
그러나 상대인 스위스에도?? 과연  good news였을까?? 아니였을것이다. 당연히 bad news!
이처럼 어느 한쪽에게만 good news(좋은 소식)가 아닌...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good news(좋은 뉴스)란 무엇일까???



사 40/9~10

" 아름다운 소식(=좋은소식, good news)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른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 이 예언의 성취를 예수님이 이루심.

※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이땅에 오신다는 소식 GOOD NEWS!!



롬 10/13~15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소식(=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good news=복음=구원자가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다는 소식을 전하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복음을 전하고 있다. 과연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전하고 있는가>??



이 시대 우리의 사망을 멸해 주시는 구원자는 과연 누구인지....


계 21/2~3

"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더라 내가 들이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사망을 멸해주시기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죽어져가는 인류인생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는 소식이 모든 사람들의 good news!!!




진정한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입니다.

오직 하늘 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good news♠를 전달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앵커들이 달려갑니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새노래로 영혼들을 힐링시키다. //하나님의교회



친정 아버지가 폐암 말기로 한달 전부터 대학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80해 인생을 사신 아버지... 나름 정신적 스트레스와 병환으로 인해 잠을 자지

않으므로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삼망"이라는 치매와 비슷한 증상인 불안, 초조,

중증 질환등...


가족들에게 닦쳐온 혼란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밤을 새가며 아버지를 지켜야 했고, 밤이고 낮이고 잠을 자지 않는 아버지를 눕히기 위해

애를 썼으며, 쉬지 않고 무언가에 쫒기고, 중얼거리는 아버지의 모습은 정말 낯설었습니다.

눈물과 함께 방법을 모색하기에 이르렀죠..

그러나 가족이기에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저 기다리는 수 밖에는.. 지켜보고, 병이 호전되기를.. 시간이 가기를...


그때..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를 들려 드렸습니다.


그런데 ~~ 정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매일 자지 않고, 진정제를 맞아도 소용없던 아버지가 "새노래"를 들려 드리니 거짓말

처럼 누워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더니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첫날 밤은  몇 시간의 잠을 청했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둘째 날 밤에는  USB에 "새노래"를 담아 갔습니다.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대학병원 4808호 5인실에는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만이 조용히 울려퍼졌습니다.

사실 그 방 환자분 5명중에 2명이 "삼망"환자(아버지 포함)로 잠을 자지 않는 분들이 셨고,

1명은 치매에 가까운 분이 셔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분이 셨는데 그 분까지도 "새노래"를

듣고 조용히 잠을 청하셨습니다.


정말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는 영혼을 힐링시키는 "새노래"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는 아무나 부를 수 있을까요???

성경을 보면

계 14/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영혼을 치유하는 힘을 가진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는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

 성도들만이 부를 수 있습니다. 

오직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구원얻은 자녀들만이 부를수 있는 새노래.♥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릅니다.

영혼을 힐링시키는 새노래~~~★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 하나님의교회& 정통성...¶¶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마가복음 1:1~10)

기독교의 시작점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고부터다. 당시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믿었다. 유대교는 그들 고유의 신앙으로 뿌리가 깊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신이며 구원자라고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기독교는 신흥종교였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하며 배척했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다. 유대인들의 섣부른 판단으로는 예수님만 없으면 그리스도교는 자연히 몰락할 것이라고 믿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사형을 하루 앞둔 날 마가의 다락방으로 열두 제자를 부르셨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새 언약의 법을 세워주셨다. 이날이 바로 우리들이 최후의 만찬으로 알고 있는 ‘유월절’이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 19~20)

유월절 다음 날 예수님께서는 로마와 유대인들의 결탁에 의해 십자가형을 받으셨다. 유대인들은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됐다. 수장의 죽음으로 무리들은 당연히 흩어질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의외의 결과를 낳았다. 예수님의 죽음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열정으로 불타게 했고 결국 120명의 사도들은 유럽과 아시아 각지로 흩어졌다.

본격적인 초대교회의 역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실질적인 교회가 세워진 것은 아니었다. 초대교회가 건물이라는 형태를 갖춘 것은 AD 100년이 넘어서다. 그전에는 House-church(가정예배) 형태로 명맥을 유지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로마의 박해 때문이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수중에 있었다. 로마는 태양신을 섬기던 다신교 국가로, 최고의 권위가 황제였다. 로마 시민은 누구든 국가의 모든 일에 복종해야 했다. 물론 기독교인들 역시 국가에 충성했지만 한 가지, 신앙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로마 황제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그러니 당연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눈엣가시였다.

더욱이 로마 제국은 국가 통합의 목적으로 여러 신들과 함께 황제에게도 예배하는 종교가 성행했는데,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국가에 충성하지 못한 자들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했다. 결국 로마의 황제들은 기독교 탄압정책을 펼쳐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했다. 초대교회는 대체로 House-church를 유지하며 그들의 믿음을 지켰다. 그렇다고 교회 이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에 있는 교회로 편지를 보내며 교회 명칭을 언급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고린도전서 1:2)

로마의 탄압을 피해 가정으로 전전하며 예배를 드렸던 초대 기독교, 그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즉, 기독교의 역사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의 역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기독교는 로마의 눈을 피해 믿음을 지켰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에 대한 로마의 탄압은 갈수록 거세졌다.

폭군으로 유명한 네로 황제(재위 기간 54~68년)는 무고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학살했다. 그는 기독교인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해가 지면 등불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디오클레티아누스(재위 기간 284~305년) 황제 때에는 칙령을 반포해 기독교인들의 예배소를 헐고, 성경을 불태우며 기독교인들을 옥에 가두었다. 이 시기 기독교인들은 채찍질을 당한 뒤 피에 굶주린 맹수의 밥으로 던져지거나 화형을 당하고, 사지가 찢기는 등 끔찍하고 야만적으로 죽임을 당했다. 시신은 방치되었다가 불에 태워지거나 강에 던져졌다. 이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다. 로마 제국은 정부의 위력으로 기독교를 박멸하려 했던 것이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를 피해 카타콤(지하무덤)에까지 숨어 들어가 예배를 드리며 믿음을 지켰다.



이후, 아이러니하게도 로마가 내놓은 종교정책은 ‘종교의 자유’였다. 로마는 종교적 관용책을 펼치며 타 종교에 대해 묵인했다. 하지만 이런 정책은 단지 로마의 정치성향일 뿐이었다. 통치 차원에서 로마는 타 종교에 대한 관용을 베풀었으나 언제든지 필요하면 특정 신앙을 박해하거나 탄압할 수 있었다. 그 대상이 바로 기독교였다.

갈수록 거세지는 탄압 가운데서도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로 전파됐다. 처음에는 평민이나 노예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나 점차 상류층에서도 하나 둘 기독교를 믿는 무리가 생겨났다. 상류층의 입교는 기독교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이 무렵부터 신도들이 모이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졌다. 3세기 말 무렵에는 전체 로마 인구 중 10%가 기독교인이었다. 놀라운 발전이었다. 박해를 견딘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더없는 평화가 찾아온 것이다.


이와 함께 기독교를 심하게 박해하던 갈레리우스는 311년 임종 직전 기독교를 인정하는 칙령에 서명했다. 기독교의 승리였다.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다음 해에 찾아왔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에서 내린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했다. "모든 기독교도는 신앙의 자유가 있다." 이 짧은 문장은 기독교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비로소 기독교는 347년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이르러 국교로 인정받았다. 탄압의 세월을 보내고 찾아온 눈물 겨운 결실이라 볼 수 있지만 사실 이 역사는 기독교의 타락을 가져왔다. 다시 말해 기독교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교리가 이교도화돼버린 것이다.

이 무렵 하나님의교회 즉 기독교는 서서히 파벌이 생겼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는 동아시아 교회와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묵인해도 된다는 로마교회였다. 결국 로마교회는 인본주의라는 독단적인 길을 가게 됐다. 반면 동아시아 교회들은 성경을 위주로 하는 신본주의 사상을 고수했다. 두 지역 교회의 교리 논쟁은 AD 155년 유월절 논쟁으로 촉발됐다.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동아시아에 있던 서머나교회 감독인 폴리카르푸스(폴리갑)가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각자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당시 로마교회는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행하던 성찬식을 부활절에 같이 실행했다. 이런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성경대로 행하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켰다. 이후 197년 로마교회 감독이었던 빅터가 ‘도미닉의 규칙’이라는 법을 만들어 모든 기독교에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도록 강요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들은 빅터의 결정에 따랐지만 동아시아 교회들은 모두 거부했다. 동아시아 교회 중 에베소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는 편지에서 사도 빌립, 사도 요한을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으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임 감독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킨다고 강조했다.

결국 유월절은 AD 325년에 폐지됐다. 두 교리 간의 역법(曆法) 차이로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이 또한 교리의 이교도화가 가져온 산물이었다. 이 기간에 급격하게 로마교회의 교리는 변질됐다. AD 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성경의 안식일을 버렸고, AD 354년 크리스마스를 유입시켰으며, AD 586년 십자가상을 도입했다.

교리의 변화와 함께 논쟁이 거세질 즈음 군사적 약화와 내부적 혼란을 겪고 있던 서로마 제국으로 게르만계의 여러 부족이 대규모로 이동했다. 4세기 말 훈족의 서진(西進)에 자극을 받은 게르만민족은 서로마제국의 멸망을 전후하여 제국 각지에 정착하면서 여러 부족왕국을 건설했다. 이 시기 비록 서로마제국은 멸망했으나 로마교회는 건재했다.

콘스탄티누스가 비잔틴으로 수도를 옮긴 뒤 서로마가 멸망하기까지인 약 100년 동안 로마교회는 나름대로 살 방법을 모색했다. 게르만민족의 대이동 후 여러 미개한 부족들은 왕국의 번영을 위해 로마교회와 손을 잡았다. 그중 재빨리 로마교회로 개종한 프랑크왕국은 처음부터 로마교회를 옹호하므로 지지를 얻었다. 하지만 로마교회에 정면으로 반대하던 나라 중 세 나라(헤룰리, 반달, 동고트)는 로마감독의 농간에 차례차례 멸망당하고 말았다.

성경적 진리를 버리고 이교도의 길을 걷고 있던 로마교회는 다른 게르만민족들을 포교할 목적으로 우상을 세우고, 교회를 웅장하게 꾸미기 시작하며, 타 민족의 풍습을 더욱 과감히 받아들였다.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처럼 등장하는 교회지붕, 스테인드글라스, 촛불, 성상숭배 등을 들 수 있다.

로마교회의 위상은 이때부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급기야 506년에는 동로마 황제까지 정책적으로 로마교회를 지지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로마교회의 감독을 교회의 우두머리라는 칙령을 반포하는 한편 591년 ‘교황’이라는 칭호를 주었다. 천주교황의 탄생이었다. 기독교의 세속화는 결국 종교적 괴물을 만들었다. 그리고 시대는 로마카톨릭이 지배하는 종교 암흑시대로 치달았다.

AD 538년 교황은 적대 세력이었던 아리우스파의 동고트를 정복함으로써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게 됐다. 그 종착점은 1798년 프랑스 혁명군이 교황 피우스 6세를 발렌스 성으로 유배시킨 때까지다. 이제 참다운 기독교인 하나님의교회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초대교회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도 사라진 후 교회는 교황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로마카톨릭의 부패는 갈수록 심각해졌다. 교황직의 매매와 세속적 권력, 축첩, 간음, 사치, 정적 살해 등의 비리는 특정한 때, 특정 교황에게만 해당된 것이 아니었다. 교황과 성직자들의 음란한 생활은 속담과 풍자로 민중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다. 급기야 교황 레오 3세 때는 죄에 대한 벌을 사면해준다는 조건으로 금전이나 재물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른바 ‘면죄부’가 그것이다. 800년경에 판매가 시작된 면죄부는 15세기에 발행량이 급격히 늘었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이처럼 천주교가 부패의 일로를 걷고 있을 무렵, 독일의 광산 노동자에게 한 아들이 태어났다. 신학 교수를 거쳐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프로테스탄트의 사상을 만든 사람, 바로 마르틴 루터다.

루터는 어느 날 수도사인 존 티첼의 설교를 듣게 되었다. “동전이 그릇에 떨어져 땡그랑 소리를 내는 순간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루터는 티첼의 면죄부 판매에 분개했다.

로마교회의 타락을 보며 실망했던 그는 당시 대주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믿는 자의 전 생애가 회개 과정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라며 반박문을 보내고 교회의 문에 95개조에 달하는 긴 서한을 내걸었다. 비로소 종교개혁의 시작이었다.

그 후 프랑스의 칼뱅, 스위스의 츠빙글리 등 다양한 종교 개혁가들이 등장했다. 천주교에 뿌리를 두고 있던 이들은 종교개혁과 아울러 천주교에 대항하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 이것이 오늘날의 개신교다.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교리적 측면에서 별반 다른 것이 없었다.

대중들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는 인식의 틀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는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 하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사도들도 다녔으며 그의 제자들도 죽음을 불사하고 지켰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정통성을 고수하며 초대교회 사도들의 믿음을 지키는 그 하나님의교회가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복권됐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

인류가 바라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그로 말미암아 2000년 전 사라졌던 하나님의교회가 수복된 것이다. 2000년의 세월 속에 수많은 종교가 생겨나고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도 생겨나며 사라지고 있다. 종교의 홍수 속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를 만나고 싶다면 처음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 십자가 운명 이후 AD 325년 폐지되므로 종교인의 마음에서 사라졌던 유월절. 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정통기독교가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 새언약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늘 밝은 미소와 정겨운 이웃간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그 비밀이...

그 정답은 어머니의 인자하신 미소 속의 담기신 가르침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에 예언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어머니께서 새 언약 진리로 영생을 허락해 주십니다.





가장 아름다운 나눔



실내 온도 6도.

노벨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퀴리 부인의 실험 노트에 적혔던 글입니다.

난방도 안되는 추운 창고에서 밤낮없이 실험에만 열중했던 그녀는, 우라늄 

폐광석을 분리 ·정제하는 수천 번의 실험 끝에 라듐(Ra)을 추출해, 인류에게

방사선 치료의 시대를 선사했습니다.

퀴리 부인은 자신은 물론이고 자손 대대로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회인

특허권 신청을 포기했습니다. 전 재산을 연구비로 쏟아붓고, 방사능에 노출

되어 병까지 얻었으면서도 필요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사용하여 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온갖 희생을 당하시며 

새 언약 진리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본을 따라 영혼 구원에 힘쓰는 새 언약의 일꾼들을

빛나게 하는 것도 대가 없이 나누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입니다.

온 세계에 구원의 축복을 전하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세상의 온도를 높여 갑니다.

                                                                                 ♠  엘로히스트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어머니의 사랑인 새 언약 진리를 전하는 빛의 전령사들입니다. 아무런 댓가없이....
거저드립니다. 받아가세요~~~♥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


요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서울과 6대 광역시에서 잇따라 열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호응이 엄청 열띠어서 앙코르전으로 이어지고 있단다.
실로 대단한 하나님의교회가 아닐수 없다.



                                                       
부르면 부를수록 그리워지는 이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시울 붉어지고, 그늘졌던 마음에 따스한 한 줄기 볕이 스며드는 이름. '어머니'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의 대명사인 우리 어머니를 추억하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교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어머니의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한다. 평소 무심하게 잊고 지냈던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가 열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시회다. 전시는 10월 31일까지 부산수영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전시는 '엄마','그녀','다시,엄마','그래도 괜찮다,''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등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어머니'를 주제로 일반 독자들에게 직접 받은 시와 수필,칼럼과 사진이 전시돼 있어 더욱 가슴에 와 닿는다.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소품 100여 점 등도 주제별로 전시돼 있다. 시인 도종환, 김용택, 박효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도 일부 포함돼 있어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할 수 있다.

다양한 부대 행사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사랑의 우편함' 코너에서는 어머니께 평소 하지 못했던 말을 엽서에 담아 보낼 수 있게 했다. 포토존에서는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사진을 직접 인화해 준다. 또 '영상문학관'에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4편을 상영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1015000054
                                                             

                                                          출 처 : 부산일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만나고나서야 진정한 영혼의 안식을 찾았습니다.
'어머니'라는 단어만 들어도 뭉클한 것은 우리 영혼이 어머니하나님을
 본능적으로 그리워하고 있었다는 단적인 증거임을 알 수있습니다.
어머니 없이는 나의 생명도, 나의 존재도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영혼의 생명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지금 만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모든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날개 아래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께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고후 6/1~2

"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지금 현재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6개 광역시까지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지역에도 

꼭!! 

꼭!! 

개최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며 

열망하며 

갈망합니다~ ♥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 늦은 비 성령을 흠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늦은 비 성령을 간구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나팔절 대성회를 시작으로 대속죄일 기도주간이 시작되었어여.



해묵었던 죄악들까지 세세히 기억하여 하나님께 자복하여 회개하는 시간이죠.
대속죄일 기도주간은 그 동안 배려하지 못하고 양보하지 못하고,
알게 모르게 지었던 모든 죄들을 회개하여서 늦은 비 성령 축복을 받는 은혜로눈 절기예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번 대속죄일 기도주간을 통해서 회개와 더불어 초막절에는 늦은 비 성령을 간구해요.

늦은 비 성령 축복을 받으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답니다.
식구들의 간절한 기도가 모두 이뤄지기 바래요~~